‘교인소식/教会員消息’ カテゴリーのアーカイブ

호준씨 휴가차 찾아오다

2014年3月3日 月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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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바대학교 학부를 1년 남기고 입대하는 길을 택한 정호준씨가 휴가차 교회를 찾아와주었습니다.

시간관계상 주일예배는 나오지 못한다 하면서 그래도 짬을 내서 토요일 저녁에 교회에 들려주셨어요.

해병대로 들어갔다고 하니 각오도 참 대단하다 했는데… 얼마나 변했을까 생각하면 보기가 좀 두려울 정도였는데, 의외로… 머리 스타일과 약간 군인다운 말투 말고는 예전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이제 “복무를 38% 마쳤다”고 독특한 표현으로 알려주신 호준씨…(요즘 군대에서는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가요?)  돌아오는 날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 동안 있었떤 일들 #7

2013年6月20日 木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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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찍힌 날짜를 보니 5월 24일이라 하니까 벌써 한달전 이야기네요… 리송화 집사님과 김춘선 집사님이 수고하셔서 교회 현관 앞에 오랫동안 죽어 있었던 화분을 처분하셔서 새로 예쁜 꽃들을 심어주셨어요.

요즘 리송화 집사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분 저분의 숨은 손길들(제가 밝혀버렸네요…)에 의해 츠쿠바동경교회 꽃밭화 프로젝트가 진행중입니다. 에배당 생화도 매주마다 바뀌구요… 이 꽃들이 교회 분위기를 얼마나 좋게 바꾸어주는지… 결코 싸지 않은 꽃들을 헌품해주시고 우리의 눈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시는 집사님들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갚아주시길 기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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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쁜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것입니다. 그동안 예배 비디오영상을 계속 찍어놓기는 했었는데 전혀 손대지 못한 채 컴퓨터 안에 쌓아두기만 했거든요… 그런 영상이 한 2년 이상치(!)가 있습니다. 이제 드디어 그거에 손대기 시작한 것이죠. 영상을 편집하고, 렌더링하고, Youtube에 업로드하고, 교회 사이트 아카이브 페이지에 링크시키고… 이 일련의 작업이 상당히 시간이 걸립니다.

지금은 한 주에 2~3편의 영상을 처리하고 있는데, 하나는 최신영상, 나머지는 옛날 것들을 조금씩 거슬러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미 교회를 떠나신 분들의 기도영상이나 찬양영상 등도 있어서 참 반갑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고…

그 동안 Youtube에 올릴 수 있는 영상에 11분이라는 시간제한이 걸려 있어서 올리지 못했는데, 이제 그 문제가 해결되어서 이렇게 시작한 샘입니다. 언제 이 빚을 다 갚게 될지는 미정입니다… 한 1년 이내에는 다 처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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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주일에 우리교회를 찾아온 정지훈씨와 아카리상 그리고 그 딸인 시아짱입니다. (한국이름으로는 정시아, 일본이름으로는 노구치 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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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미녀를 부모로 둔 아기라 상당히 예쁩니다… 막 태어났을 때 이렇게 멀쩡하게 예쁘다니… 하늘은 가끔씩 불공평합니다… ㅎㅎ

아쉽게도 한국에 돌아갈 지훈씨의 버스 시간 때문에 예배엔 참석하지 못하셨는데, 시아짱과 아카리상을 데리러 오는 6월말에는 아기를 데리고 예배에 나오실 거라고 하니, 여러분 그 때를 기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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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있었던 일들 #5

2013年6月19日 水曜日

아이구… 죄송합니다. 또 방치상태가 1달이나 계속됐네요…

이것저것 때문에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실은 출장으로 서울에 와 있는데, 지금의 일을 쓰기까지 이르려면 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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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사람들이라면 모두들 잘 아시는 분… 김영례 할머니…

따님이신 은영씨와 함께 한국에 가셨습니다…  이건 제가 공항으로 모셔다드렸을 때의 사진이구요… 그런데 제가 블러그를 업데이트 안하고 있는 동안에 벌써 돌아와버리셨네요….

아직 돌아오셔서는 만나지 못했는데, 그 동안 따님과 좋은 시간을 많이 보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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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를 모셔다드렸을 때 우리 딸을 같이 데리고 갔었는데, 오는 길에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방송에서 소개된 곳인데요… 메르헨틱한 실내장식이 인상적인 레스토랑입니다. 실은 이날 우리 딸이 기분이 좋지 못했는데, 여기서 나오는 푸짐한 요리들에 얼굴이 확 펴졌더군요… 역시 맛있는 걸 먹는 게 좋은 기분전환의 비결인 것 같아요…

계속해서 그 동안 있었던 일 시리즈가 이어집니다. 빨리 그동안 지나버린 시간을 따라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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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있었던 일들 #3

2013年5月16日 木曜日

또 일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네요…

이제 봄도 다 끝나가는데, 올 봄은 유별나게 쓸쓸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참 소중했던 성도들이 많이 떠나갔거든요…

실은 그동안 있었던 일들 중에서 이게 제일로 큰 일이었는데, 글로 쓰지 못하겠더라고요. 아직까지 마음의 정리가 안될 정도로 저한테는 커다란 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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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저희 교회를 떠나간 분들입니다. 민주네 가정(김희종씨, 이정희씨, 김민주, 김민서), 그리고 우리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집사가 되기까지 꾸준히 섬겨주신 주문솔씨와 배려영씨… 모든 분들이 저에게는 보화와 같아서 마음이 정말 울적했습니다. 그런데 다 좋은 일로 옮겨가는 분들이라 남겨지는 이로서의 이 마음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더라고요… 옆에 서 있는 제 표정에서 그런 복잡한 마음이 읽혀지지 않습니까? ㅋㅋㅋ 제가 슬픔에 무너져버리기는 싫어서 일부러 찐한 송별의 시간을 갖지 않았는데, 떠나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많이 섭섭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치 금방 또 만날 수 있는 것처럼 가벼운 인사로 헤어졌으니까요…. 실은 감정에 휩싸이지 않으려고 무진장 애를 쓴 거죠…

이 타격에 기인한 우울함이 그동안 불로그 업데이트를 잘 못했던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제 모든 분들이 각자 가신 곳에서 자리를 잡고 새 생활을 시작했으리라 믿습니다. 그곳에서도 여기 츠쿠바에서 그랬듯이 이 분들에게 주님의 인도하심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한편에선 이 분들이 츠쿠바에서 부지런하게 믿음생활을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과의 관계를 꾸준히 지켜나가시길 바랄 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복된 삶을 사시길! 하나님의 은혜를 듬뿍 받으며 살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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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ですね!

2013年3月26日 火曜日

とても寒かった冬が、やっと終わっていきます。

まだ朝晩は暖房が必要ですが、日中は暖かすぎるぐらいの陽気の日も増え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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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では先週あたりに桜が満開を迎えたようですが、つくばは、そこから70kmほどしか離れていないのに、ここ何日かで桜がぐっと目立ってきました。うちの子どもたちもすくすく育って、この春にまた一学年ずつ進級します。あっという間にこんなに大きくなってしまって、頼もしいような、寂しいような、不思議な気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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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に嫁いでいった野口朱里さんが、出産のために一時帰国中ということで、お邪魔してきました。初めてのお産なのでいろいろ不安なこともあるでしょうが、久しぶりに実家でくつろぎながらXデーを待っている朱里さんは、とても落ち着いていて、そして幸せに見えました。母子共に無事に出産を迎えられるように、不足ながら一生懸命お祈り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どうぞ皆さんも覚えて祈ってくださいね!

皆さんはどんな春を迎えていますか? 期待と希望にふくらんだ、素晴らしい春のひとときを過ごされます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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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완 집사님을 보내다

2013年3月11日 月曜日

유별나게 슬슬한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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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에서 6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보내신 서승완 집사님이 모든 공부를 마쳐서 일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부임해서 처음 만났을 때는 아직 새파란 대학생이었는데, 이제는 우리 교회의 한 기둥의 역할을 훌륭하게 감당하는 집사님이 되셨습니다.

그동안 변함없는 정성으로 한결같이 우리 교회를 섬겨주신 수고에 정말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교회의 음악감독으로 이런 저런 일을 다 짊어지고 계셨죠. 제직회도 한번도 빠짐없이 참석하시고, 부서기 일을 잘 해내시면서 귀한 의견을 많이 내주셨습니다.

해오신 일들이 훌륭한 만큼 그 떠나심이 우리한테는 아픕니다만, 츠쿠바에서 배우고 터득한 것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멋진 인생을 펼쳐지시길 진심으로 기도할께요…

주일예배 마지막 인사 때는 생각도 못했던 “결혼예고”까지 하면서 우리 모두를 놀래키기도 했습니다. ㅎㅎㅎ 대학생활 내내 원거리연애를 하다가 그것을 끝까지 잘 이루게 하는 삶도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우리 교회 딸 엄마들에게 “가상 사위감”으로 인기 일등이었던 승완씨… 츠쿠바동경교회에 있어서 당신의 존재는 너무나 소중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멋진 인생을 사시길!!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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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아쉬운 이별…

2013年3月4日 月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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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해서 아쉬운 이별이 계속되고 있는데, 지난 주일도 또 한 사람 소중한 성도를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만 2년동안 함께 지내온 장샘씨가 우리교회에서의 마지막 주일을 맞았어요.

처음에 만났을 때, 이른 아침에 새벽기도부터 나온다고 기숙사 앞에 서 있었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나이가 자기보다 어린 사람들에게도 왠지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던 샘씨… 알바다니느라 바쁜 틈을 내서 찬양리드를 계속해준 샘씨…

츠쿠바에서 배운 경험을 잘 살려서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귀한 인재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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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ンフルエンザで寝込んでおりました…

2013年2月2日 土曜日

お久しぶりです…

表題の通り、今週の月曜日からインフルエンザで寝込んでおりました。月曜日に横浜教会で行われた任職員会で急にぐったりとなって、ふらふらのまま休み休み車を運転して何とかつくばまで帰り着きました。「これはもしや…」と思ったのですが、次の日に病院に行ってみると、やはりインフルエンザでした。確か去年も罹ったのに… 体力が弱っているんでしょ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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ご覧のように、教会の仕事部屋の前に注意書きを貼り付けて、それから丸三日寝てばかりいました。家族とも会えない隔離生活をあえて選んで…ふふふ。家族のほうは家族のほうで、ノロウイルスにやられた者が若干名… お互いに苦労していた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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具合の悪い時は、何も手に付きません。仕事はもちろん、食料を確保する気もおきません。そんな状態を見かねた訪日中の義母さんが、僕の大好物で栄養満点の鶏のスープ(ペクスク)を作って嫁さんに持たしてくださいました。これをとにかく食べてはタミフルを飲み…という生活を続け、やっと昨日あたりから何とか動けるようになっ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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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な気の利いたものを差し入れてくださった長老任ご夫妻…本当に感謝します。コメダのコーヒーとカツサンドです。弱った体で一気に完食するのは難しく、二食に分けていただきました。特に何日かぶりのコーヒーが染み入るようにおいし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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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して今日は炊き出しの準備をしに水戸教会に行ってきました。全く同じタイミングでインフルエンザに罹った韓在文牧師任も、今日は元気に動いておられました。明日は郡山…まだ体の中にウィルスがのこっているでしょうから、しっかりとマスクを付けて働きます。これが関東地方会社会部としてはおそらく最後の炊き出しとなります。気合い入れて行って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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退院しました!

2012年11月20日 火曜日

皆さんの祈りのおかげで、先週の金曜日、無事に退院いたしました。

入院する時には、痛みのために歩くことも座ることも出来ない状態だったのが、今では一時間ほどの散歩も出来るほどになりました。まだ状態は完全ではなく、しばらくの間はコルセットをして生活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が、それでもあの激痛から解放されたことを考えれば、ただただ感謝の気持ちでいっぱいです。

3週間余りの間一緒に過ごした病室仲間とお別れの挨拶をしてきました。短い間でしたが、寝食を共にし、痛みを分かち合ったこの関係は、これまで持ったどんな人間関係とも違う、不思議な縁でした。ある方は「戦友」と言っていましたが、それがこのつながりを表す一番近い言葉なのかも知れません。同じ痛みを経験したからこそ掛けることの出来る励ましの言葉があり、同じ苦しみを克服してきたからこそ伝えることの出来る助言があります。またどの人も、この病院に来るまでに多くの紆余曲折を経ており、だんだんと失われる運動能力の中で、仕事上の損失や、家庭内での役割喪失を経験してきています。だからこそ分かち合える言葉が、この病室にはたくさんあったように思います。

最後の晩に、看護婦さんも交えて持った歓談のひとときです。心の鎧をすべておろして、本当にリラックスした状態で冗談を言い合ったこんな夜を、もう送ることが出来ないのは、正直なところ少し寂しいです。また、この三週間の間にすっかり超スローペースになってしまった生活のリズムを、また日常生活に戻すのにはどれぐらい苦労するだろう、と思うと、少し不安も感じます。

僕より二日遅れで退院された古澤さんから、退院された日曜の夜に電話がありました。入院仲間である曹洞宗の修道僧、石川さんが正式に僧侶になったら、修業先の金沢までお祝い旅行に行こう、ということでした。まだ2年ほど先の話ですが、こういうお声がかかるのは本当にうれしいです。前回の更新で韓国語では書きましたが、比較的小さな個人病院に牧師とお坊さんが同時に入院している、という奇遇のなかで、まわりの人が白けてしまうほど、お互いの宗教に対して質問をしました。深遠な宗教的な対話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が、お互いのしきたりやシステムのちがいについて情報交換をすることができて、とても面白かったのです。その石川さんが正僧侶になったら会いに行こう…果たされる約束かどうかはまだ分かりませんが、この病室での縁がこのような形で続く可能性を持ったことは、とてもうれしいことです。神さまは、いろんな形で人を出会わせ、結びつけてくださいます。もちろんその縁が続くかどうかは当人たちにかかっているけれど….

さて、元の慌ただしい生活に、ゆっくりと戻っていくことに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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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숲

2012年11月12日 月曜日

주일을 두번이나 빠지니 여러분의 얼굴이 얼마나 그리운지 모르겠어요.
어제도 병원에 들려주셔서 밝은 미소로 격려해 주신 성도 여러분들이 여러명이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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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병원에 있으면서 조금씩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침대에 누운 채 컴퓨터를 쓸 수 있는 받침대를 활용해서 이런 모양으로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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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부지내에 있는 숲입니다. 병원 안에 이런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아침 저녁으로 꼭 들려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귀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교회 부지 안에 이런 숲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꿈같은 생각을 괜히 해보곤 합니다. 똑바로 하늘로 뻗어난 삼나무 사이를 걸어다니면 저절로 “주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하고 노래가 입에서 흘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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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원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금요일에 퇴원 날짜가 잡혔고, 몸도 차차 회복되어 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여러분 위에 큰 축복으로 하나님께서 보답해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주일엔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에서 뵐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 평안한 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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